![[현장] 스위스판 브렉시트 막았다… ‘인구 1000만 제한’ 국민투표 부결될 듯](https://imgnews.pstatic.net/image/469/2026/06/14/0000936429_001_20260614222716456.jpg?type=w800)
예전같으면 상상도 못 할 의제가 투표에 부쳐졌다. 전세계적으로 개인의 욕심이 사회의 연대를 앞선다. 자본주의의 욕망이 민주주의를 앞선다. 그러면서도 너무나 당당한 모습이 내게는 낮설다. 욕망은 적나라하다. 문명이라기 보다는 동물의 사회같다.
미래는 나라와 국경이 의미없어지는 세상이 되겠지.
전범 트럼프가 쏘아올린 극우 핵폭이 미국을 망치뒤니 스위스까지 그 후폭풍이..전 세계가 무식한 극우 빌런들이 날뛰네..한국도 극우 빌런 윤건희. 나경원 빵진숙. 추경원. 빌런들이 국가 유해 만행..어이없는 세상..무지의 극치
이민자 싢다는 얘기네
사형 국민투표하자.
조국을 위해 싸우기보다는 도망친 젊은 남자들 인성이야 극단적 이기주의자들이겠지. 그러니 범죄ㅇㆍㄹ으키지
저여자 눈빛이 모든상황을 말해주네.
한국도 500만으로 줄여~! 무작위 추첨해서 4500만은 국가재산의 90%를 1인당 똑같이 나누어 주고 이민 가서 살라고 하고, 500만은 국가재산 10%를 똑같이 나누어 주고 한국땅에서 살라고 하면 모두가 행복할 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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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