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에서 혐한이 유행했듯이 국내에서도 국내에서 발생한 불미스러운 사건과 중국정부의 무대뽀행태가 계기가 되어 혐중이 극우유튜브 시청자를 시작으로 젊은층에 급속히 퍼지고 있다. 심지어 보수언론인 조중동문 조차 중국자본에 매수되었다고 확신하는 세뇌자들도 많다. 나는 이런 이면에는 정말 온라인상에서 사회를 분열시키려는 큰 조직이 있닥 생각한다. 일방적으로 혐오를 퍼트려 사회의 담합력을 낮추고 커져가는 상대를 제대로 인식하는 것을 방해하여 중국을 따라잡는 동력을 상실시키려는 의도가 아닌가하고. 혐중보단 극중이 1순위인데
한국 사회에 만연한 중국 깔보기는 일본이 한국을 과거의 이미지로만 생각하며 무시하고 깔보는 것과 맥락이 닿아있다. 보고 느끼는게 없으면 일본처럼 도태되는 것만 남은거다. 한국은 내로라하는 글로벌 네임밸류 있는 기업이 삼성, 현대차 정도인데, 그조차 현대차는 독일이나 일본의 자동차 브랜드 보다 밑인 것이 현실이다. 기술천시문화가 뼛속까지 깔려있는 나라에서 삼성같은 기업 하나 나온것도 어찌보면 기적이다. 삼성 하나로 중국과 일본을 언제까지 어떻게 상대할 것인가.
과도하게 정치갈등과 뭐든지 중국탓이란 세뇌충들에 국가동력이 사라지는 사이 중국은 디스플레이도 배터리, 드론을 넘어서 재생에너지 로봇 ai까지 우리를 서서히 따돌려가고 있다. 정신차리자 옛날의 캐피캣이 아니다. 이러다 정말 우리산업이 석화산업이 중국 때문에 망하듯 다른 산업도 경쟁력이 밀려서 망할수 있다.
기자 부모 짜장출신 ???
바로 이런 보도로 중국을 비난하는 한국일보,,윤어게인 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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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