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왜 길 아닌 수풀로 향했나… 주왕산 초등생 사망 46시간의 흔적 [사건플러스]](https://imgnews.pstatic.net/image/469/2026/06/21/0000937595_001_20260621043011044.jpg?type=w800)
안타까운 사고지만 궁금한점도 많았는데 늦게라도 현장을 찾아 직접 살펴보고 전해준 기자님 노력에 감사합니다. 강군의 힘들었을 발자취가 느껴지며 홀로 가는길이 외롭지않길 바래봅니다.
등산로에서 오며가며 봤을 등산객들이 예전 같으면 말 붙이고 얘기하면서 큰 일난다고 엄마있는대로 가라고 같이 데려다 줬을 어른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저런 상황에서도 어린이에게 말 붙이기가 어렵다. 혹여 오해 받을까봐. 많이 안타깝다
아이가 산을 혼자 오르려 하면 ᆢ부모가 적극적으로 말리거나 안되면 동행이라도 했었어야지 ㆍ혼자 등산을 하게 놔둔것이 이해가 도무지 안가네 ㆍ
이런 길에 아이 혼자 보냈다는건 부모로서 이해할 수 없다.
아이가 등산길에서 혼자 빈손으로 있으면 말이라도 좀 걸어주세요..핸드폰은 있냐고..부모님께 연락해줄테니 같이 내려가는건 어떠냐고 물어주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기사에 써있네요 지난번 등산시에도 주봉을 오르려다 실패했다.....주봉에 꼭오르고싶던 욕심있는 아이였던가보네요. 부모는 잠깐 올라갔다온다고생각했지 주봉정상갈거란 생각은 못했을듯.....안타깝네요 ㅠㅠ. 잘 치유되시길 바랍니다.
처음 이ㅡ사건을 접했을 때 왜 아이 혼자? 휴대폰도 없이? 설마 혼자 등산을?? 그랬는데 이 기사를 보이 그날의 상황이 조금은 이해가 되네요
지쳐있는 아이를 여러명 봤는데 왜 아무도 관심을 주지않았을까요 길도아니고 산정상 부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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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