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의 '아집', 손흥민의 '눈물'...14년 '악연'이 부른 '비극' [박순규의 창]](https://imgnews.pstatic.net/image/629/2026/07/02/20269779178287291200_20260702151312687.jpg?type=w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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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댓글
공감순 8건홍명보의 손흥민에 대한 열등감이 만든 월드컵 실패 큰 원인
손흥민 선수가 유럽에서 주장을 할 때도 국가대표팀 주장의 무게와는 비교할 수 없다라고 했지요. 태극마크를 달고 보여준 진심과 열정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정말 응원하지 않을 수 없는 선수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학연, 지연 등 구태의 못된 짓거리에 팀의 승리 보다 사유화 할려는 옹졸함에 니 모든 커리어가 무너졌다.
조선 제일 무능한 패장 원균..현대 한국 축구 제대로 말아 먹은 축구 패장 홍명보....그대를 일러 축구의 홍원균으로 부를 사람 많을듯.
홍명보가 손흥민을 질투 한거였네,,,,,,인정하기 싫은거 였네,,,,,, 손흥민이 잘되는게 싫은 거옜네,,,,,,손흥민을 싫어하는 사람이 감독이 되니 그팀이 잘될 일이 없는것은 뻔한거 아닌가
백프로 동감합니다.
뒤끝작렬 홍! 과거의 영웅이었다고? 홍이 심판보나 안보나 두리번 거린후 팔꿈치로 상대선수 얼굴 가격한거 카메라에 고스란히 잡혔었는데 내 얼굴이 다 화끈거리더라. 실력은 말할거도 없고 인성도 글러먹은 인간 홍명보 대통령도 잘싸운 일본 감독도 90도 인사하는 마당에 아주 황제전하 납시었어.
아집 맞습니다 고집은 논리적으로 설득할수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아집은 자기가 옳다는 생각을 증명할려고 합니다 피해는 선수와 국민 국격까지 능력안돼는 사람에게 큰권한을 주어서는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