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거는 엄하게 처벌해야 됨. 한동훈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서 다른 사람이 자기 집 앞에 칼을 두고 갔다고 생각해 보셈. 안 무섭겠음? 행동엔 책임이 따르는 거임
그 흉기는 지발로 걸어갔나 비행기 타고갔나 갔다 놓은건 인정하며 휴대하지않았다로 징역이라니 살인하고도 휴대만 않았다면 징역형이군
좌파들 진짜 무섭다
칼만 놔두고가면 어케 사과는 없냐!? 그 민주당 지지자들의 지능이란... 지난번에도 쥐약 택배로 보내고 하더니.. 괴물이 따로없구만.
저런 건 사형감이다. 너같은 인간 1억명이 못하는 일 한동훈이 하고 있다.
쎄네. 형량이...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요양병원 “마네킹으로 착각” 자진 신고
상대방 반말에 “어린XX가 건방지게”…대법 “모욕죄 아냐”
소아암 아들 응급실 데려가던 엄마, 신호 어긴 무단횡단 여성 들이받아
코스피 9000 뚫었다, 이제 목표는 1만···금리 인상 신호에도 ‘노브레이크’
오세훈 "권언유착 관건선거" 서울시 MBC 상대 소송 제기
[단독]송도서 발견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불법 절단 수술' 정황
'정이한 후보 선거운동 중 피습 자작극 의혹’…음료 투척자와 지인 관계 정황
배현진, 결국 “재투표 아닌 재선거”... 장동혁 재선거론 공개 반박
“경기 전 성관계 좀 그만해”…올림픽·월드컵 때면 나오는 기량 저하 논쟁, 진실은?
[속보] 국회, 투표용지 부족 국정조사 계획서 의결…45일간 진행
16세 아들 몰래 세 딸과 이사간 40대 친모...항소심도 '집유'
‘35만 전자’·‘270만 닉스’ 고지 올랐는데…61만·500만원 간다고? [종목Pick]
삼전 퇴사 후 버스 기사된 20대 “어린 나이에도 퇴직 불안… 연봉 줄어도 만족”
인천서 나온 사람 다리, 80대 요양병원 환자 신체 가능성
"이런 사람, 무조건 간암 걸려"…신동엽·성시경 사진 박제한 의사 유튜버
기소·기소·기소·기소·기소·기소... '검찰 공소권 남용 여부' 격돌
5건 노출
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