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좌진 핸드폰을 왜 뺏어? 목덜미를 왜 잡아?? 국회의원 옆에 있는데 국회보좌관을 저렇게 대하는데 일반인은 어떡하냐
폭력을 행사한 서울경찰청 관계자와 그수장 경찰청장은 스스로 불법을 저지른 죄 패가망신 당해야. 국민들에게 협박질 말고 본인얼굴에 묻은 떵을 먼저 살펴봐라.
범죄자로부터 국민을 지켜야 할 경찰이 국민은 안지키고, 성범죄자가 이끄는 더불어민주당이나 지키는건가?
안하무인이더라. 말보다 앞서서 행동으로 제압하려는 경찰의 모습에서 위협을 느꼈다. 국회의원 앞에서도 이 정도라면 힘없는 시민들은 어떻게 대하겠나. 영상 있으니 다행이지, 그 와중에도 그냥 막은 거라고 축소하더라. 와~
아무리 모자라고 제값을 못하는정당의 관계자라도 엄연히 대한민국의국민인데 경찰이 폭력을행사한건 사과로 그칠일이 아닌것같은데ᆢ법과 규정에따라 엄중한 처벌을해야되지않을까ᆢ?
저러니 견찰소리 듣는거다..폭력행위자 .패가망신 시켜라.
경찰에 괜히 개 견 자를 붙이는 게 아니다
배가서서히 가라앉는구나 막장드라마같네
고교생이 초등 여교사 교실에 침입해 정액·소변 테러
당원 강조한 정청래…“나라 주인은 국민, 당 주인은 당원”
한국전 위해 '휴교령' 내렸다…응원전 올인한 멕시코 상황
[속보] 병원 승강기 작업하던 50대 7m 아래로 추락…머리와 얼굴 다쳐
추락부터 고립까지...등산객 몰리며 사고 집중 '설악산'
SK하이닉스 “100조 주주환원, 구체 검토한 바 없어”
잘못한 것도 없는데 “죄송해요”…여성이 더 자주 사과하는 이유
외인 3100억 폭풍 매수…삼성전자 '34만 원' 안착·하닉 '240만 원' 터치
잠든 아내 얼굴에 펄펄 끓는 물을…40대 남편 결국
장동혁 재선거용 소청에 오세훈 "자기 위한 정략 구호, 국민 다 알아"
선관위, ‘투표지 인쇄 축소’ 이유…“많이 남으면 부정선거 의혹 제기될까봐”
시위자 1명이 막은 문‥체육단체, 결국 현장 철수
교권보호국 띄우는 안민석 “해병대·특전사 출신 교사들 연락”
돌연 부산 정치 전면 나선 박홍배, 총선 출마 포석? [민주 부산시당 지역위원장 공모 마감]
"애인 대신 로봇 살래"…열흘 만에 3800대 불티난 '애인 로봇'
5건 노출
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