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거 오래 된 얘긴데 아직도 저런 모양이네. 경북도와 경주시는 왜 손늫고 있는 거냐? 무당 귀신들 한테 혼날까봐 그러나? 한심한 인간들 참...
무당들좀 어찌못하나? 팔공산도 그 난리를치더니 왜 저기서 또 난리야? 강한처벌이 답이다
국교가 무당인다벼
1월1일 날 해 맞이 가서 기절 하는 줄 알았다 모래사장에 모닥불이 군데군데 타고 있어 추운데 잘 됐다싶어갔더니 초를 한가득 모아 불을 켜 놨더라 경주시 참 한심하더라 그날 공우원 등 시 관계자들 많이 왔던데 관심없는 건지 그냥 패스 두번 다시 안간다
굿판이라고. 경주시. 개판이네. 경주시 공무원들. 도데체 뭐하는 사람들이냐
전라도 그쪽은 유인도, 무인도 엄청 많은데 엄청 심하지않나 한국 섬전체 조사혀봐
성역화 염불하고 앉았네. 해안가 다 쓰러져가는 망해가는 가건물 횟집이라지만 얼마에 팔거라 생각하누? 팬스쳐도 관광객처럼 들어와서 굿하고 갈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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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