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훈, 장동혁에게 위로 술 따라줘…장동혁 가족 장례식장서 만난 ‘앙숙’ 장동혁·한동훈·이준석
'짱구 엄마' 목소리 주인공 성우 강희선씨 별세…향년 65세
“집값 오르는 소리가 여기까지”…800조 반도체 기대감에 들썩이는 광주
가상자산 수익 쓸어담은 트럼프, 탄핵 도화선 될까
"심장이 쿵" 1만 2천 명 실직 위기에 '망연자실'
한동훈이 전재수 부산시장에 전화 걸었다…이유는?
영남권에 312조 원 투자···그러나 절반 가까이 울산에
송영길의 저력…김민석·정청래 양강 구도에 균열
한동훈 "당권파, 괴기스럽다…물러나면 지지율 10%포인트 오른다"
[속보]음주단속 피해 달아나던 SUV 바다 추락…40대 운전자 숨져
[르포] "도수치료 받았단 말 마세요"…과잉진료 규제 첫날, 병원에선 이미 '꼼수' 청구 등장
[단독] 배재고처럼 '지만원의 5·18 모욕 책' 보유 학교는 32곳
한동훈에 찰밥 준 할머니 "이제 오지 말고 국정이나 잘 보라 하이소"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생명체 살 수 있는 '슈퍼지구' 발견...지구 25광년 거리 [우주로 간다]
국힘 김민전 “‘스벅 가자’ 언제부터 혐오였나…이재명 갈라치기 때문”
인기 댓글
공감순 8건유승민 딸 한동훈 딸 심우정 딸 줄줄이 사탕
자기딸은 누구하고는 달리 드럽게 고귀하고 깨끗한척 하두만 그나물에 그밥이네
표적수사 조국 만큼만 털자. 소위 기득권세력 검판사 국짐 자녀들 의혹 모두. 유담만의 문제가아닙니다. 여태까지의 관행들. 타깃일수도. 싹다 부세요.
31살에 경력이 전무한 아이가 (존나게 문제가 많아 보이는) 박사학위 취득 2개월 만에 정교수에 임용.
생각이 있으면 필요없는 표창장으로 자격박탈 vs 부정으로 교수 취업해서 남의 밥그릇 뺏고 연봉 억대 몇년간 함 뭐가 훨씬 나쁘냐?
7개월 동안 뭐했냐 뜬금없네 ㅋㅋㅋ 누굴 조국으로 보나
동대 출신이 교수 바로 임용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시간 강사로 구천을 떠도는 이들은 ㅋㅋㅋ 뭐냐? ㅋㅋㅋ
깨끗한척 하더니만 머하는거냐 자식을위해서라면 불법행위해도.되는걸까요 아무쪼록 최종적인 법원의판단을 기다려보면 알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