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들 오냐오냐 키우지마세요 그게 아이 망치는 지름길입니다
유치원에서부터 시작된 학부모들 극성을 끊어내야 함. 모든 건 초등학교 입학식, 3월 오픈수업 때부터 시작되는거임. 학부모대표 뽑아야한다고 한 자리에 모이게 하는 순간 그때부터 대표 학부모를 주축으로 학부모카톡 개설되고 거기서 이미 서열화 완료 됨. 담임선생님 옥죌준비가 끝난다고. 그러니 학부모들끼리 모일 기회를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차단해야 함. 필요할 경우 선생님이 개별로 호출하는게 맞음. 소풍, 체육대회, 스승의날, 급식체크, 교통당번 등 부모들이 이런 걸 계기로 모여서 학교일을 하나하나 가타부타 간섭하게 만드는것부터 줄여야 함
진상 학부모 자녀에 대한 교육거부권을 학교에 줘라! 저상 학부모 자녀 교육권 확보하자!
교권보호국을 신설하라!!
내가 교사였다면, 참교육 드라마가 현실성 제로기때문에 더 무력감만 크게 느낄듯..
악성 민원 학부모도 모셔야 하고, 학교 안에서는 수업도 안 하는 비교과 교사도 모셔야 하니.. 수업하는 교과 교사는 힘이 듭니다. 수업 안 하는 교사가 있는 현실, 학부모에게 아이가 아프면 전화는 담임교사에게 떠넘기고 뒤에 숨는 보건교사들이 있는 거 아십니까? 이렇게 오늘도 교과교사의 업무와 민원스트레스는 늘기만 합니다.
진상 언저리 있는 부모도 노답이더라ㅋㅋㅋㅋㅋㅋㅋ지가 진상인지도 모름 ㅋㅋ 진상 부모 욕하면서 지가 요구하는건 타당한거라고 생각ㅋㅋㅋ
요즘 젊은 무개념부모들이 개를 낳아서 큰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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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