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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순 6건매출 26조에 적자만 3조인 기업이 시총 2,900조라니, 아무리 미래 가치를 끌어다 쓴다 해도 심각한 고평가다. 상장 한 달도 안 된 적자 회사를 패스트 트랙으로 나스닥100에 편입시키는 건 지수의 신뢰성을 스스로 무너뜨리는 짓이다. 지구 온도 1도 변하는 것도 감당 못 해 절절매는 인류가, 대기도 자기장도 없는 영하 60도 화성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든다는 것 자체가 기만이자 허상이다. 결국 실체 없는 우주 판타지와 머스크 이름값으로 주가를 부풀려 개미들에게 폭탄을 넘기려는 거대한 거품 마케팅일 뿐이다.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주가 내려가니 급했나? 미래가치가 큰기업이기는 한데 일론머스크 개인 소유기업이라봐도 되는 지분구조이고 일론머스크 생존 전에 최종목표인 화성 진출을 이루려면 천문학적인 투자가 계속되어야 하는데… 화성으로 가는 모든것은 지구와는 분리가 되어 지구자원을 쓴다고 돌아오지는 않는다는점. 일론머스크의 사후 경영에 대한 불활실성 또한 문제임… 전기차 시장이 테슬라가 독점할 것으로 예상하고 투자를 했는데 지금의 상황은 전혀 그렇지 못하고 판매량과 미래 판매예상도 좋다고 보기는 힘든 상황…
좀 올려봐라..... ETF -30%다 ㅠㅠ
스페이스X가 나스닥지수까지 뻥튀기시킬까 걱정됩니다. 본질가치 제대로 검증도 안된 주식을 상장 후 한 달 남짓에 편입하는 것은 나스닥 거래소가 대주주 머스크의 사기급 공모가 부풀리기에 알고도 야합한 것으로 신뢰도 하락 댓가를 치를 것입니다.
호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