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8년의 기다림, 시진핑이 평양에서 열어젖힌 '동해 15km'의 빗장[원동욱의 외교광장]](https://imgnews.pstatic.net/image/002/2026/06/10/0002444600_001_20260610142915093.jpg?type=w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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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의미 없이. 남의 다리 긁고 있는거지.
세계에서 유일하게 여섯 나라에 동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삼각주, 북태평양과 북극해로 이어지는 해상 전략 통로인 두만강 하구의 상황은 열려있기는 하나 통행이 원활하지 않은 상태. 두 개의 낮은 교량이 대형 선박의 직항을 가로막고, 하상의 토사가 쌓여 수심이 얕으며, 북한의 인프라 건설 속도는 거북이. 러우 전쟁으로 두만강 문제에서 더 이상 버틸 명분이 없어진 러시아를 회담 테이블로 끌어들인 중국은, 물리적 장벽인 교량과 하상(河床) 문제를 중국 자본으로 해결하고, 그 대가로 항행 규칙과 물류망의 주도권을 쥐겠다는 구상. 정수리에
지금 유럽이 우크라이나를 도와 러시아가 궁지에 몰렸지. 중국도 경제성장 추락 중이지. 돌파구 찾는거지.
잘못하면 전쟁이야. 러시아.중국은 2차 대전때 망한나라들이야.그걸 독일. 일본 견제 하려고 미국이 도와줘서 저 정도고. 북중러에 붙어서 같이 전쟁하자고?
기자가 아주 큰 감동받았나봐요~^^ 중국인인줄~ 북한인인가~
[이 어처구니없는 우회는 138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860년 베이징조약으로 청나라가 연해주를 러시아에 양도하면서 동해로 나가는 길이 막힌 것이다. 2026년 6월 8~9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7년 만에 평양을 찾았다], 오호호 이런 일이 있었군요.
광해군은 외교를 잘 했는데도. 내부 친중 세력에 의해 제거되고. 그 뒤 인조부터 나라가 급락했어.. 시선이 과거에 빠지면. 내부에 빠지면 안뒨다.주사파들이나 친중 하는거지. 실제로 미래는 미국의 승리야.
김일성이가 백두산 팔아 먹었듯이 정은이는 동해를 팔아먹네. 거의 친일파 수준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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