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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펑 놀다가 선거철이 다가오면 휴직하고 집에 가서 놀고, 선거 끝나면 다시 직장에 복귀해서 펑펑 놀고... 꿀보직. 그래서 선관위 고위층 자녀들이 채용비리로 그렇게 선관위에 들어갈려고 그랬나 보다.
불 났는데 소방관이 휴가 가고, 전쟁 났는데 군인이 휴가 가고, 수술환자 있는데 의사가 휴가 가는거. 너넨 그냥 해체가 답.
존재가치가 없는것이다.선건위가 필요한것은 선거때이고 평상시는 이를 준비하고 점검하는것이다.법관들이 장악하는것도 말도 안되고.그리고 감사를 안받아?독립적 지위는 투명하고 공정할때 보장되는것이다.헌법 죄다 바꾸고 모조리 정리해라.
선거철에 무더기 휴가내도 잘 돌아간다면 선거철이 아니면 할일도 없는데, 있을 필요도 없는거 기관아녀?
아니 인간들이 양심도 없네? 평소에 일하는 것도 없이 고액연봉 쳐 받으면서 놀고 먹다가? 정작 2년마다 하는 선거, 일할 때 되니까 휴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직 자제령도 소용없고 아예 방법이 없다는데 그럼 해체단계에 들어가자..선관위 사태를 며칠 지켜보면서 가만히 생각해보니깐 선거 관리는 누가 맡아도 니들보다 잘 할것같으니깐 더이상 필요없을 것같다. 1년에 몇 번씩 선거하는 것도 아니고 띄엄띄엄 하는 것인데도 복에 겨워서..
수십년을 외부의 감시와 견제를 안 받다보니 완전히 썩어빠진 개판 조직임. 지금도 뭘 잘못했는지 모를 것임. 아니 알아도 니들이 어쩔건데 생각할 것임
2년 놀다가 몇잏 일하는게 선관위 직업. 아닌가요, 해쳬하고, 선거때 공무원들 차출해라 차출된인원 선관위 면봉 반만줘도 서로한다
5건 노출
MBC · 0초 전
JTBC · 0초 전
이데일리 · 0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