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닉스가 삼전 대졸 사원들 빨아 갈만큼 빨아가서, 이젠 그 폭을 고졸 사원들까지 넓히려고 하는거다....만약 삼전 메모리에서 또 한번 대규모 인력 이탈 발생하면, 삼전 메모리는 조직이 와해 될거다.....삼전 노조 욕하지 말아라. 하이닉스가 고액 상여금을 미끼로 삼전 메모리 직원들 다 빨아가는데 손 놓고 있었던 경영진이 무능한거지....삼전은 어떻게던 추가적인 인력 이탈을 막아야 된다....지금 상황도 위태로운 상태다....
솔직히 노조 악마화 하고, 욕은 욕대로 듣고. 그러고 성과급은 오히려 적게 받는데 뭐 하러 남아있나? 하닉 갈 수 있으면 가지. 주주들이 노조 악마화 해서 결국 황금알 낳는 거위 가른거야. 하닉은 뭐 돈이 남나나서 사람 뽑나? 로봇으로 대체할 수 있으면 진작에 했지. 멍청하게 댓글이나 쓰면서 욕이나 하는 인간들 때문에 삼전도 힘들어지겠다.
노조는 필요하지만 지금의 노조는 갈아엎어야한다. 민노총부터 해산시켜라. 노조하는짖이 깡패집단과 다를바없다.
파운드리와 칩 설계lsi 인재 탈출이 시작되네.. 담 먹거리인 두 파트에서 대규모로 엑소더스 할듯. 뒷북치는 삼전 소탐대실 함. (하닉세자리 모집)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 더 많이 주고, 전망이 더 좋은 회사로 가는 건 당연한 거지. 왜 기업은 직원들 쉽게 자를 수 있도록 고용의 유연화를 원하면서 왜 나가려는 직원들은 억지로 동종업종 이직금지같은 족쇄로 이직을 힘들게 막는 건 굉장히 이율배반적이고 양아치같은 행동이다.
오죽하면 노조가 저런 설문을 하겠냐.. 회사가 지금 개판 5분전인거다. 이제 예전의 삼성은 없어진걸까? 내부사정이 어떻길래.. 이직 러시가 펼쳐지고 있고 회사는 손놓은 모양이고.. 저렇게 사람 다 빠져나가는걸 지켜보는게 맞는건가 싶기도 함
지금 다들 준비하고 있다. 정부가 경력직 뽑지 말라했으니 하닉은 삼전 경력직을 경력으로 안뽑고 신입으로 채용하는 묘수를 부렸다. 채용 이후 하닉이 그대로 신입으로 둘는 양이치 짓은 인할거라 생각은 된다만... 신규 캐파 늘리는데 삼전 경력직들을 이런 식으로 뽑아 영양가 만저믜 인재를 다량 OOO명 확보할줄이야. 삼전은 망해야 정신 차릴까?! 내가 보기엔 직원들 맘이 다 돌아서서 늦은거 같다. 차라리 최태원이 삼전을 인수하는게 나라를 위해 좋을거같다
입사면접때 "삼성에 뼈를 묻겠다", 노조활동땐 "삼성전자는 없애버리는 게 맞다" 이게 노조원들의 실체다. 삼성은 내부에 암 덩어리를 키우고 있었음. 언제 한 번 도려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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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노출
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