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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썩은 집단을 여태 개혁 안한 국회 책임도 큽니다.
휴직을 해도 돌아갈 정도면 인원 줄이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선거관리위원회는 광역시,도단위로 통폐합을 하면 되겠습니다. 답이 나와 있잖아요. 이럴 때 경질이란 제도를 쓰는 겁니다. 휴직전 업무평가하면 빼박입니다.
미국 선관위보다 직원이 많다는데 이게 말이 되는 소린가?
아예 퇴직시켜라 평소 월급루팡하다가 정작 바빠질때 휴직이라니
아니...365일 놀다가 코앞에 선거일 닥처오는데...휴가..? 200여명...이게 말이되냐고?
가족회사니 놀러갈때 아빠와 자식이 같이 휴가를 써야 하니 휴직자가 점점 늘 수밖에.....이정도면 직무유기로 구속해야함..
본업의 성수기를 앞두고 육아휴직, 휴직을 위한 휴직 가버리면 누가 대신 그 업무 해야하나, 구청, 시청. 동사무소 직원이 떠안고 대신 업무하는거다. 선관위 해체가 답이다. 새롭게 명칭도 바꾸고 쇄신책이 나외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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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 0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