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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부끄러움을 모르는 자다. 버티면 되는게 아니라 파우치 박장범으로 더욱 기억될것이다.
짐승도 부끄러움을 아는데... 저 놈은 도대체 낯짝이 얼마나 두껍길래 아직도 사장으로 있냐... 혹시 이진숙을 롤 모델로 생각하고 있는건가?
파우치 박, 참으로 조그만 밥그릇 가진자가 공영방송 사장자리 침탈하고 있네
장범이를 파면해야되지않겟니 방송통신위원들아 KBS는 월하고있냐 파우치놈 끌어내라 노조는뭐하고 파업이라도해야지.
ㅋㅋㅋ 장범이가 노리는 지역구가 포항 쯔음 되겠군 !! 누가 뭐래도 찍어주는 확실한..... !! 진수기가 보여준 방식을 답습 할거다. 그래서 신나라 짓니비국은 손절이 답.
아~ 진짜 짜증난다. 쪼만한 파우치 박 좀 처리하고 KBS 정상화해라.
아직까지 자리 보전하고 있다고???
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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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 0초 전
MBC · 0초 전
이데일리 · 0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