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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치 하나로........윤!.......빨아주고......장" 자리 해먹드만....... 그 파우치 하나때문에......골로가는구나...!....... (혼자 가는건 좋은데.......회사 이미지....실추!는.....어떻게 변제하려고....?)
박과 윤의 그날 대담...가방 인지감수성이 그렇게 동떨어졌으니 국민들이 모두 혀를 찼지...끌끌끌
의도된 대담에서 모든 시청자가 공감할수있는 언어를 회피한 이유만으로도 의도성이 포함되었다고 할수있는 것이다 내란을 내란이라 표현하지 못하고 계엄이라고 표현한것과 유사한것이다 언론은 어느한쪽에 유리하게 들릴수있으면 그반대도 충분히 똑같은 조건에서 똑같은 시간을 할애해서 공정하게해야 받아들이는 시청자 입장에서 비로소 공정하다고 판단할수있고 냉철하게 보도내용을 판단할수있는 것이다
미국에서 파우치라고 하면 우리나라에서도 파우치라고 해야 해? 최소한 앵커라면 온 국민이 알아 먹을수 있도록 국민이 사용 하고 보통 쓰는 우리말로 전달 해야지
작은 파우치 ㅋㅋ 진짜 못났다 출세를 위해 양심도 영혼도 팔아버린 찌질한 자식 넌 답도 없는 인간이다 니 자식들도 니가 창피할거야 아니 초록은 동색 ㅍㅎㅎ 남은건 자멸
내란때 미리 중계카메라가 현장에 있었고 사전녹화로 계엄발표한건 어떻게 설명할래? 내란의 중요임무종사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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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n 누적 데이터로 자동 산출 예정.
JTBC · 0초 전
MBC · 0초 전
이데일리 · 0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