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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기준 연기금 320조9000억이 주식에 물려있음. 8000에서 6000으로 지수 떨어지면 80조 말아 먹음. 다 세금 내는 당신들 돈임.
주가 뻥튀기해 외국인 좋은 일만 시켰네 시세차익만 수십조 몇백억 달러 단 몇달 만에 벌어 달러로 바꾸어 바이바이.. 요즘 환율오르는게 이거때문 아녀? 그걸 경제 수장이라는 자가 국민탓을 하며 협박질하니.. 외국인은 무서워서 찍 소리못하면서
국민연금 없음 지금 주가 3000이야.규정지들 맘대로 바꿔서 외인들만 신나게 쪽쪽 빨아멱는구나 거의 25일이다
오른 종목 5% 이내 내린 종목 90% 이상 이게 주식시장인지 묻고싶다. 도박장에서 개인돈 쪽쪽 빨아먹는 외국인 기관 정말 화가납니다. 주식해서 큰돈 벌면 좋은데 결론은 돈잃고 정신건강만 버립니다. 자원하나없는 대한민국 기술배우고 일하면서 돈 버세요~~~ 늦은게 늦은게 아니죠.
이게 기사니 찌라시지
국민연금 30%로 주식 띄우고 외인들은 100조 넘게 해먹고 나감. 어제 국민연금의 환헷지로 환율 1530으로 떨어졌는데, 환헷지는 일시적 효과이고 장기적으로 외환 보유고가 낮아지는 효과가 올 수 있음. 정부는 초과세수로 희희낙낙 국부펀드를 운영한다는데 제발 빚부터 갚고 국가 체력부터 신경써라. 실제 국민은 고환율 고물가로 고단하고 이번 선거 부정을 보면서 개돼지 된 느낌임
차근차근 조정주면서 계단식으로갈수있게 시장원리에 맡겼어야지 정부는 모든자금끓여들여 단기간에 종합지수만 급등시켜놓고 나중에 그부작용을 어찌하려고 !
모든것 숨기려는 죄파정권은 이번에는 국민연금 운용내역까지 비공개로 숨기네..* (뉴스보도) 국민연금은 그동안 투명하게 회의록을 공개해 왔으나, 이번에 38년 동안 지켜온 운용 준칙을 대거 파기하면서 관련 기금위원회 회의록을 4년 동안 비공개(2030년 공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현 정부 임기 말까지 국민들의 노후 자산이 어떤 논리로 왜곡되고 있는지 알 권리를 원천 차단했다는 점에서 심각한 도덕적 해이와 불투명성이 우려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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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 0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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