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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자는 말이 없고 가해자는 판결법이 보호해준다
사법부가 산 사람은 살아야지 라며 가해자의 인권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나라이기 때문에 가해자가 몇년 살다 나오는 걸로 끝날 듯. 반성이니 초범 어쩌고 하면서....
신성공개 면상 좀
살인자는 에어컨 나오는 감빵에 몇십년 편안하게 있다가 나오겠지..
악마를 보았다. 영화의 한장면이 지하철 안전문처럼 스르르 지나가네.
반성문은 왜 판새에게 하는지 궁금...
솜방망이 처벌이 범죄를 키운다
판새는 가해자의 말만 들을생각에 싱글벙글하겠네
5건 노출
cron 누적 데이터로 자동 산출 예정.
MBC · 0초 전
JTBC · 0초 전
이데일리 · 0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