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임신부 있어요" 만원버스 멈추고 외쳤다…퇴근길 울린 '아치형 눈썹' 기사님 [오따뉴]](https://imgnews.pstatic.net/image/008/2026/06/09/0005369511_001_20260609221217054.jpg?type=w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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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회입니다.
기사님의 작은배려는 어느누군가에게는 감동을 줄수 있고 타의 모범이 된것 같아 아직까지 살만한 세상이라 여겨지네요. 감사합니다
저도 우리아이들 임신했을때 양보 많이 받았는데~~ 그때의 감사함으로 저도 아이들도 항상 자리 양보하려하고 가르칩니다
버스기사님과.자리.양보해주신.승객분께도.감사드립니다..
아름답고 행복한 세상입니다~ 모두 화이팅!!!
세상을 바르게 살아가는 이유
아치형 기사님. 최고!!
천안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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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 0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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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 0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