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 이슈 키워드 누적 중.
형량봐라.. 이러니 판사 다 필요없다.. 그냥 AI가 판결하는게 백배 낫다
판결이 더 충격적이다. 저 인간들이랑 같이 살고있다는 사실이 소름끼친다
사람이 죽었는데 장기7년. 이게 판새가 내린 판단이다. 장똥.나갱이가 판사였다 사리 분별이 안돼는 얘들이란다.이들은....
사법부가 정상은아니내 지금도그렇고
2010년 정 군에게는 징역 장기 7년, 단기 5년, 최 모 양과 안 모 양 등 3명에게는 징역 장기 4년, 단기 3년, 시신 유기를 주도한 이 모 군(19)은 징역 2년 // 판결 형량봐라, 지 밥그릇만 챙기는 이기적인 정치인ㄴ들+판사ㄴ들 때문에 범죄예방과 강한처벌이 없어지고 준법을 지키며 살면 ㅂ쉰소리 듣게 만드는 한국을 만듦, 지금 전부 출소해서 우리 옆에 태연히 다니고 있다는거
내딸이 죽었는데 합의를 해 부모도 이신ㅇ하네 돈앞에 정신 나갔네
합의했다고? 글구 합의한게 이게 형량에 영향을 미친다고? 살인인데..? 하~~
5건 노출
cron 누적 데이터로 자동 산출 예정.
JTBC · 0초 전
MBC · 0초 전
이데일리 · 0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