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센터 간다더니 술집 일"…하반신 마비 남편이 알게 된 아내의 비밀 [어떻게 생각하세요]](https://imgnews.pstatic.net/image/014/2026/06/09/0005532221_001_20260609131241701.png?type=w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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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앉아있는데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뛰어든 아내 이혼? 휠체어 타며 혼자 살아. 아내는 너 떠나면 그 일 안해도 돼야
아내를 비난하기엔 현실이 너무 가혹하다
복에 겨운소리하고 자빠졌네..지 때문에 아내가 저런일을 하는걸 알았으면 대가리를 조아리고 미안하다고 눈물을 흘려도 시원찮을 판에..ㅉ 아내분 그냥 이혼하는게 답일듯 합니다..
호강에겨워서. 요강에 꽈리. 부는소리하고 자빠졌네 남편. 유죄 아내 무죄. 입니다 탕탕
잘됐네 하반신마비랑 사느니 이혼하는게 낮지 생활른 길고 낭만은 짧다
담배안피던사람이 담배쩐내나는곳에서 남 비유맞추면서 가장노릇하기 얼마나 역겹고 싫었을까
참나... 이혼? 나였다면 피눈물 흘리고 미안하다고 하고 죽으러 나갔겠다... 진짜 생각없네 남자가
배신감 느낄수도 있겠지 당연히 이혼사유도 되겠지 근데 지 학자금대출에 병원비에 생활비까지 벌고 있는 아내한테 이혼ㅋㅋㅋ이혼은 아내가 요구해야 할거 같은데 진짜 웃기지도 않아 이렇게까지 하게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해도 모자랄판에ㅎ 아내는 이혼하면 저따위 일 안해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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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 0초 전
JTBC · 0초 전
이데일리 · 0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