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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이 나쁘다고 선생님한테 혼나본적도 없고 운동회해서 져본적도 없고 상장받는일이 없는데 사회는 야생이라
신입 들어 오면 잘해죠서 같이 가야 하는데 일찍 들어왔다고 갈구고 상사라고 잔소리 하고 요즘 젊은 사람들 못 견디던데
서로간에 적당히 좀 살자
경쟁도 모르고 실패도 모험도 없고 혼자서는 결정도 해보지 못한 애들이 전쟁터 같은 사회생활을 어찌 적응할까? 모두가 평등한 세상? 우리나라 혼자만? 에라이
유투브에 브이로그를 한 사람들만을 대상으로 한 분석이라 모집단이 편향되어 있다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노처녀 히스테리가 제일 심함
놀라지 마십쇼. 한대도 안맞은 애들은 아직 사회에 나오지도 않았습니다. 곧 입니다 ㅋㅋ
회사서 상사만 힘든가요? 견제하고 이상한 말 흘리고 다니는 동료...은근슬쩍 간보는 후배.. 약간 맛 간듯한 거래처 직원..세상에 진짜 다양한 인간군상 모인곳이 사회입니다. 그런 세상에서 하루하루 전쟁같이 밥 벌어먹고 사시면서 왜 자녀는 그런 인간들 먹잇감으로 키우세요 ㅎ 칭찬도 하고 격려도하면서 세상에 안되는것도 있고 양보할 줄도 알고 넘어지더라도 일어나면 괜찮다는걸 알게 키워야지 만날천날 상처받고 블라인드에 남 욕 만 찌끄리다가 퇴사하는...왜 맨날 지는 아이로 키우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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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 0초 전
MBC · 0초 전
이데일리 · 0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