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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에게는 볼거리로 관광산업을 육성해야 하겠지만 지금 부산에서 가장 시급한 것은 첨단산업과 제조업 유치로 지역경제를 살리고 인구를 늘리는 일이다.
부산은 관광도시로 키우고 패션 같은 문화 산업 하나 던지면서 오사카처럼 키워야 함
부산사는데 뭔 소린지 하나도 모르겠네요
지하철타고 해질녁에 다대포해수욕장 한번와서 지는 노을 한번 보고 가면.. 스트레스가 싹 풀린다. 드넓은 가는 모래의 해변.. 물때 맞으면 물빠진 해변에 유리창 같이 비치는 우유니 사막 같은 모습도 경험 할수있더라..
지난주 부산에 놀러 갔다 왔는데 외국인 관광객이 너무 많아서 진짜 깜짝 놀랐음. 이번주는 비티에스 공연도 있는데 장난 아닐듯... 일회성으로 황금알을 낳는 거위 배 가르는 바가지 이런 거 없이 잘 했으면...
박형준이 관광 인프라 늘렸는데.. 또 찢카와 통일교 전재수가 재수없게 숟가락 올리겠지?
울산 갔다가 부산 와보고 광주 갔다가 부산 와보고 이태원 갔다가 부산 와봐라ㅋ 일자리가 없어서 그렇지 여기는 아시아의 마이애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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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 0초 전
MBC · 0초 전
이데일리 · 0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