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 이슈 키워드 누적 중.
사람들이 열광하는데는 이유가있겠지 저거 반만이라도 좀따라가줬으면 그리고 애들 sns못하게좀 해라 파마 염색도 못하게 해야지 그냥일반인이 학교다니는거같어 기본이 복장단정아니냐
통쾌하다면서 전교조 교육감. 뽑는 아이러니
망국적인 촉법부터 폐기해라
이런 드라마는 공중파로 500부작으로
교권은 실조됐고,학생 인권만 남아있는 교실.이미 이나라의 미래는 포기한지 오래.학교가 드라마처럼 바뀌었으면 좋겠다"라는 나의 생각.
학생인권조례 폐지해야됨. 인권은 누구나 헌법으로 보장받는 것이지 학생이라고 특별한 인권이 더 있는것이 아님.
교권추락을 부른 첫 번째 사건이 전교조들의 정치화였지! 교원이 단체행동을 하기로 하면서 자신들의 권위를 버리고 근로자라는 법적권리를 요구 한 것이였다. 그 때 교원들도 근로자이며 스승으로서 부여된 권위와 가치를 워라벨이라는 자신들의 안위로 바꾼 것이지! 그런 후 교육 소비자인 학부모가 고객이 되어버렸다.
촉법은 7살까지만 하자
5건 노출
cron 누적 데이터로 자동 산출 예정.
MBC · 0초 전
JTBC · 0초 전
이데일리 · 0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