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살아 있는지 확인만 하는 학교…8500명 자리는 텅 비어 있다 [세상&]](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6/17/0002657960_001_20260617164608058.png?type=w800)
학생도 학부모도 학교, 교사 알기를 x같이 하는데 생활지도가 되겠냐? 학교, 교사 지금도 힘들어 그만 괴롭혀!
퇴근후 가정방문할 여력도 없고 또 하다가 교사 살해당하고 성폭행, 실종 당하면 그때는 어쩔건데. 부모나 보호자가 알아서 할일이다
교사에게 수사권 줄것도 아니면서 바라는건 겁나많네ㅋ 근데 애시당초 결석이면 결석이지 인정결석은 뭐고 미인정결석은 뭔 제도냐.
교육이라도 하려하면 왜 우리애 못살게해요 왜 건들어요! 강인한 의지의 선생이라도 결국 포기하게 됨..
그 부모를 처벌해야지 왜 학교만 들쑤시냐
약자를 이용해서 마치 교육인 처럼 보이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
북돼지에게 충성 맹세하는 전교조 교육의 결과물~~
학원 강사 따위랑은 비교도 안되는 고귀한 집단이라는 것이 교사들의 자부심인데 어쩌다 그냥 수업만 하던 사람처럼 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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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