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론 술이 관계를 만들어주고 분위기를 고취시킬 수는 있지만 술이 하나의 문화였던 시대는 이미 지났어야 했다고 봅니다. 많은 기성세대 분들이 술이 없으면 사회생활이 불가능 했던 거친 시절을 거쳤고 그들 손에 남은 건 이직/퇴사하여 연락할 일 없는 거래처 직원 연락처와 잃어버린 건강 뿐이였습니다. 직장, 사회, 가정에 걸쳐 술이 “개인의 기호식품” 으로만 인식될 수 있는 날이 빨리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
연예인들 티비에서 술 많이 마시는게 자랑인냥 떠드는거 안나오면 좋겠음. 시대가 바뀌었음. 흡연 장면이 티비에서 사라졌듯이 음주도 사라지면 좋겠음.
외식물가 너무 올랐고 돈도 없고 만나서 이재명 욕하는것도 지쳤고. 그냥 각자도생이 생활화.
음주운전 전과자는 정계와 연예계에서 영구추방하는 "찢죄명 방지법" 제정해주세요~~^^
식당 안주값 술값이 너무 올라 생활비 부담되어 먹을 엄두가 안나서 안마시는거겠지?...
아주 건전하고 건강한 자세 네요 1잔의 알콜도 암 유발을 한다는데 적게 마시거나 금주가 좋은 생활습관이겠죠. !
물가상승 소주가5~6천원 아깝지
살아보세요~ 음주, 인간관계 다 쓸모없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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