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장 상꼰대네ㅎ
월드컵한번보여 주었다고 규정운운하며 위반했다고 하는건 좀 너무한 처사 아닌가? 대국민적인 경기이자 행사인데 솔직히 선생이고 학생이고 나발이고 경기 보고 응원하고싶은 마음이지..아시아급 행사도 아니고 전 세계적인행사는 굳이 법적으로 강제하지 않더라도 좀 보여주자 억지로 공부할라해도 경기 하고있는시간에 집중이나 되겠냐? 퍽이나 공부 잘 되긋다
아니 애들한테 월드컵 좀 보여준게 무슨 큰 문제라고 이 난리냐??? 학교가 정말 엉망진창이 되어 가는구나...
교장이 교사에게 규정을 논한건 그럴수도 있는건데 저렇게 막말한거나 그 막말이 학생 귀에 까지 들어가게 한건 논의의 여지도 없는 폐급이라는거임. 폐급 교장에게 학생으로서 한 탄원을 학생탓이 있다는 듯이 말 하지 말아라.
잘 한거라고 보는데..그 학교 교장이 B급인듯..
월드컵 보여줬다고 민원 넣은 학부모부터 색출해라. 제 정신이냐?
2002년 월드컵 나 고1때는 한국경기날에는 단축수업도 했었다. 그게 얼마나 큰 추억인데!!
선생님께 이 정도 재량도 못줌?
성매매 단속중 여성 알몸 찍어 공유한 경찰…법원 "국가 배상하라"
‘코리아 패싱’ 왜?… 스페이스X ‘0주 배정’ 후폭풍, 당국·미래에셋증권 책임론 부각
[속보] 체육단체들, 시위로 경기장 진입 또 불발···2주째 못 들어가
중앙일보 "국민의힘, 지지율 상승에 보수재건 외면하나"
‘그래서 오징어야 문어야?’…한국인이 자주 먹는 ‘훔볼트 오징어’의 정체
[단독] ‘참교육 교권보호국’ 현실에도 시도는 있었다, 결과는?
피고인 이화영이 검사 박상용에게 물었다 "술인지 물인지 몰랐겠네요?"
"국산이라더니 멕시코산".. '원산지 바꿔치기' 여전
"애인 대신 로봇 살래"…열흘 만에 3800대 불티난 '애인 로봇'
강남 한복판서 비틀, 프로포폴 주사 꽂으려 한 여성은 인근 피부과 직원
잦은 폭우 쏟아지고 사계절은 옛말… "한국 아열대 기후 된다"
'원통해서 못 살겠네'는 옛말…'인제 신남'으로 이미지 변신
“아파서” 공연 40분전 취소하더니…전용기 타고 월드컵 경기 직관한 英 유명 록가수
한동훈 “제가 보수에 대단히 중요한 전략자산이라고 말하던데, 왜 그 무기를 아껴두나”…대여 투쟁력 강화 명분 국힘 복당 필요성 강조
서울시, MBC 상대 소송 제기한다… “‘철근 누락’ 보도 왜곡·과장”
5건 노출
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