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좀 보면 어떤가요 매일 하는 것도 아니고 4년에 한번인데
80년대초반 세계청소년축구 중계때 학교 근처 TV있는 집 가서 단체 응원했지. 그때 생각이 아직도 추억으로 남는데...너무 각박하게 그러지마소. 좋은 추억이자 응원문화 함양에 좋은겁니다. 영어단어 하나 외우는거보다 더 기억에 남는겁니다. 다같이 좋아하고 안타까워하는 응원! 하게해줘요.
선생이 보여줄 순 있지, 다만 학교의 최종책임자인 교장에게 보고후 허락을 받고서.....
교장이 지적할수도있지 사전에 말한것도아니고 단순히 월드컵을 한다고 같이 본거니 그걸 재학생이 대자보로 항의하고 사과를 요구한다..? 나중에 시위잘하겠네
보여주고 싶은데... 꼭 축구 안보는 학생이 수업 중 축구 관람시켰다고 학습권침해라고 민원 넣어서... 일단 민원들어오면 학교에서는 잘못한 것이된다. ㅠ.ㅠ
그냥 다 수업해 뭔 대자보냐 머리에 피도 안마른것들이 어디 챗지피티에서 보고 적었나보네
난 평생을 교직에 바친 교사 출신으로 조언을 하사하겠다. 가장 좋은 방법은 대한민국 전 학생에게 공식적으로 대한민국 경기를 시청토록 해야 한다. 대한민국 전 학생은 당당하고 떳떳하게 눈치 보지 말고 시청해야 한다. 축구를 보는 자체로 두뇌 청량제, 애국심 고양, 체육시간 대체, 황금 같은 휴식 시간 등 교육적으로도 인간적으로도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낸다. 불과 2시간이다. 소심한 또는 치밀한 학교장은 보충수업을 명 할 수도 있다. 현명한 학교장은 체육시간 윤리시간 대체로 융통성 있는 처사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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