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공짜 점심’, 하루 식비 3600원?…SNS가 만드는 ‘보이는 격차’ [뉴스+]](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6/09/20260608517186_20260610064109308.jpg?type=w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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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복지 좋은 것 같고 꼬투리 잡지 말자. 자본주의 세계에서 그 정도 격차는 큰 문제 아니다. 더 큰 문제들이 수두룩 한데, 기자들 쓸게 없으니 끼적거리고 있는 것.
아이고 그놈의 상대적 박탈감. 남이 노력해서 대기업 가서좋은 복지 누리고 있다는것이 왜 내 배아플 일인가요? 연봉 높은것도 배아프고 복지 좋은것도 배아프다고 하는 것을 보면 참. 그럼 공산주의로 가야 합니까? 더 노력해서 대기업에 갔었다면 님이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제목을 바꿔요 꼭 박탈감 뭐 이런단어 써야해요? 열심히 공부해서 저렇게 되보자 이런거 쓸순없나? 중소 기업가치를 같이 열심히 올려서 저런 복지를 누릴 수 있는 회사로 만들어 보자 뭐 이런 희망적인 글이라도 써야지 맨날 편가르기 그놈에 상대적 발탈감은 ㅋㅋ 다 같이 하향 평준화가 되야되?
학창시절 탱자탱자 놀다가, 중소기업 입사햇는데, 공부 열심히 한 친구가 좋은 학교 가서 복지까지 좋으니 배아퍼? 학창시절 탱자탱자 노는게, 노후에 좋은 삶과 복지를 미리 땡겨서 즐긴거라는 생각은 안들어? 부러워하고 배아파 하기 전에 그 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돌아봐. 기래기야. 대기업 간사람들의 노력을 폄하하지마..
언론이 문제임. 대기업 들갈라고 노력한 사람들이 죄인이야?? 회사에서 주는 밥도 전부 무상급식해?? 이 나라는 언론이 문제야
사당오락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대학가고 대학에서도 엠티니 뭐니 안 놀고 돈과시간 들여서 열심히 스펙쌓아서 좋은 회사들어갔더니 3류지방대출신에 허구헌날 술 퍼마시고 수업째고 학사경고 받던 것들이랑 월급차이가 얼마 안 나면 상대적박탈감 안 느껴지겠음? 상대적박탈감 떠드는 애들은 정말 단세포아메바인 듯 함 하나만 알고 둘은 모름 똥 멍충이들
열심히 살아서 대기업간거잖아요. 남들놀때 안놀고 공부해서 입사한거잖아요. 상대적 박탈감이란 단어는 진짜 안쓰는게 좋겠네요. 몇푼벌겠다고 나쁜말쓰는 기자들이 문제임.
다같이 거지가 되고 싶은건가? 기회의 평등의 방향으로 가야지 결과의 평등으로 가는 그쪽 세계관은 참으로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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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 0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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