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외는 제2의 파프리카가 될 수 있을까 [특파원+]](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6/13/20260612513163_20260613110309305.jpg?type=w800)
참외는 일본서도 전통과일이지만 멜론에 품종 연구 집중하며 일본선 더 이상 맛있는 참외가 나지 않아서 이리된거.
이건 그냥 국뽕이네요. 일본에서는 메론에 밀려서 인기가 사그라들었죠. 일본 국내에서도 참외가 재배되기는 하는데 마이너 중애서도 아주 마이너죠. 참외의 인지도는, 거의 동네 야구수준으로 시급이나 군급 체육대회에 출전도 못하는 수준이죠. 단맛에서 밀려나서 2군으로 들어가기만 해도 다행인 수준이죠. 반면 김치는 1군이죠. 일본 편의점에 가도 김치가 있을 정도니까요. 우리나라에 편의점이나 수퍼에서 김치파는 수준과 완전히 같으니까요. 그냥 김치가 한국 음식이지만 현지화된 듯한 느낌이죠.
멜론보다 참외가 맛있던데 .. 깎기도 쉽고 쓰레기도 덜나오고 멜론은 복불복이 너무 심한데 참외는 안 단게 없지 ㅡ
먹고 아무데나 똥싸면 자라나는 신기한 열매. 니너도 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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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