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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에 이미 저명 인사였음에도 건축에만 열중해 행색이 남루한 그를 모두 노숙인으로 여겼고, 빈민 병원에서 제대로 치료도 못 받았다. 더 좋은 시설로 옮기자는 주변의 권유를 “내 자리는 여기, 가난한 사람들의 곁”이라며 뿌리쳤다고 한다. 이런 겸허함은 성당 설계에도 반영됐다. 가우디는 예수 그리스도의 탑 높이를 바르셀로나 몬주익 언덕(약 173m)보다 낮게 잡았다. 피조물인 인간의 건축물이 창조주의 자연을 능가해선 안 된다는 의도였다.
스페인도 좌파정권 들어 오고 공산주의 때문에 내전했지 더듬어붉은당 찢죄명 종북좌들은 대한민국 에서 자유민주주의 누릴것 다누리고 즈그자식들 쟤다 미국유학보내고 김일성주체사상 추앙하고 찬양하고 막상 북한가서는 절대로 못사는 것들이죠
이거 죽기 전에 가 봐야 되는데
유럽 백인들 대단해 건축물이나 조각상 미술작품들 보면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북유럽은 별로고 그리스 로마 문화권인 남유럽이 뛰어남
이름만 성당. 안은 알로달록 조명 들끓는 관광객.. 정신 하나도 없는곳. 입장료 장사 끝판왕.
144년 됐으니 이제 철거하자 :)
저런 건축물을 끝까지 완성해낸 스페인도 대단하다...
이거 건설하는거 보고 느낀건데 기부금으로 그걸도 1닌당 제한된 기부금으로 이런걸 짓는거에 참 대단함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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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 0초 전
JTBC · 0초 전
이데일리 · 0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