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인권조례가 교육현장을 최악의 나락으로. 책임은 좌파 공공의 적 전교조가 책임져라.
“법카 유용 주범은 이재명...커피믹스 건전지 주유까지 세금 썼다” / 아침 샌드위치 한달 100만원 넘어 / 수백만원 과일값도 ‘직원 격려용’ 처리 / 과일을 사 놓으면 김혜경 씨가 찾아와 관사 아래층과 위층 두 냉장고에 가득 찬 과일 등을 모두 박스에 넣어 집으로 가져갔다. 배 씨가 나에게 “김혜경 씨가 올 때는 냉장고에서 과일을 빼두라”고 할 정도였다. 김혜경 씨가 “비서 일이 생각보다 지저분해요. 쉽지 않을 거에요. 잘 견뎌야 해요”라고 해서 뜬금없었다. 자신이 방금 한 일이 찔리나 싶기도 했다. (23.08.18 매일경제)
(낭만코리아)~518유공자, 선관위도 참교육 하는 작품 나왔으면...
찢죄메네이도 참교육을좀 해야되는데🤣🤣🤣🤣🤣
청와대에 환율보호국 감독관 좀 파견해라...
참교육 극좌 조롱하는 드라마임.. 전부 극좌 문재앙 전교조가 싼 똥들 참교육시키는 내용임..
우진엄마 같은 사람 많이 봤음~ 근데 다른 한가지는 그아들도 하는짓이 그엄마나 똑같더라는~
저런 무개념 엄마들이 넘쳐나고 그래서 교사들은 정작 애들 교육에 전념할수 없고 더 힘들다는 현실 무개념학부모처리국도 만들어져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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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