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배달 뛰며 변호사 꿈꾼 고학생, 가난은 기회까지 뺏었다](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6/06/09/0003529006_001_20260609073815228.jpg?type=w800)
관련 이슈 키워드 누적 중.
경쟁사회인데 변호사 탈락했으면 법계열 사무직이나 공무원 시험 준비해야지 빚있어 돈이급하면 아무일이나 해야지 그게 자본주의 사회인걸 어쩌라고
사법고시 최대 수혜자가 계층상승 사다리를 없애버린거 생각하면 참 아이러니하다 ..왜 그랬을까?????궁금함..노무현..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현재 로스쿨 제도 였다면 절대로 출세못함!!
참으로 웃기지? 로스쿨은 값싸고 질좋은 법조인력을 많이 만들겠다는 취지로 2004년 열린우리당 (지금의 더불어민주당)에서 만든 제도다. 3년 뒤 2007년에 로스쿨법이 통과되어 기존의 사법시험은 2017년에 없어졌다. 당시 대통령 노무현은 고졸 흙수저에 응시횟수 제한 없는 사법시험 덕분에 신분 상승을 했지만, 서민들에겐 값비싼 로스쿨에 응시횟수 5번 제한을 걸어 등용문의 기회를 걷어찼다.
좌파가 만든 사회... 사시 폐지하고 로스쿨 도입한 것부터 애초에 가난하면 시작하지 말라는 것인데, 그래도 좌파 지지하겠지. 고시낭인 없앤다고 5번 응시 기회 제한? 6번이나 7번째에 합격할 수도 있는 사람도 있는데 빚져가면서 로스쿨 다닌 사람들이 불합격하면 그 사람들이 다 어디로 가라고? 좌파들은 부자가 아니면 그냥 막노동이나 해라... 딱 그 마인드임. 다 같이 못 살아야지 개천에서 용을 꿈꾼다? 질투가 어마어마 함.
노무현이 사법고시없앤 원흉이다ㆍ잘한거 일도없고 김대중에이어 갈라치기 원조인데 개돼지들은 우덜편이라고 아무생각없이 받드는꼴이 웃긴다ㆍ
5건 노출
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
MBC · 0초 전
JTBC · 0초 전
이데일리 · 0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