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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 돋는게 부실 부정 재선거로 온국민 관심 쏠리는 이때 자기 공소취소 들고나온 이재명이다 이재명은 이상황을 내심 반기고있다
올 게 왔다. 태연한 척 기본 멘트만 날리고 다른 행정에 집중하는 찢재명이를 보면 대장동 관련자 자살 김부선 폭로 때와 동일하다. 다음 총선이 다가오고 선관위 장악을 제대로 못하고 총선에서 지는 날엔 바로 탄핵되고 재판 재개 감방. 태연한 척 해도 속이 타들어 갈 것임. 셀프 공소 취소에 목매는 이유임.
부정선거는 모르겠지만, 부실선거는 확실하고, 민주주의국가에서 부실선거는 부정선거와 동급이다.
"청년이 침묵하는 사회는 죽은 사회요, 청년이 도전하지 않는 국가에는 미래가 없다. 우리가 오늘 흘리는 눈물과 땀방울은 내일 이 땅에 피어날 민주주의의 거름이 될 것이며, 역사의 수레바퀴를 앞으로 굴리는 힘은 언제나 청년의 차가운 지성과 뜨거운 가슴에서 나왔다." (이강백)
부정선거 재선거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선거 수개표"
근데 부실선거인데 당선된 오세훈이는 왜 아무말도 안하지? 자기 당선되니까 재선거 외치던거 쏙 들어갔던데
웃긴게 좌파 운동권들은 기득권 부정 선거 세력이라고 데모해대더니 권력 잡고 실제 상황 벌어지니 입꾹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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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 0초 전
JTBC · 0초 전
이데일리 · 0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