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쿠팡, '단일 상품페이지' 의무화…가격·배송 경쟁만 남는다](https://imgnews.pstatic.net/image/030/2026/06/09/0003435982_001_20260609194108710.png?type=w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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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인터넷보다가 그 팝업광고 뜨는거좀 우째좀....
이게바로 쿠팡의 대표적인 갑질이다. 판매자 A가 비용을 들여서 제품의 상세페이지를 만들고 리뷰이벤트도 해서 리뷰도 많이 쌓아놓았는데..판매자 B가 같은 상품을 등록하면 판매자 A가 노력을 기울여만든 상세페이지에 판매자 B도 올라가게되서 공짜로 상세페이지를 공유하게되는 것이고 B가 제품값을 판매자A보다 싸게판다면 A의 모든 노력을 공짜로 다 뺏어오는것임. 쿠팡내 입점업체들의 경쟁을 부추켜서 네이버등 타 사이트보다 가격적 우의를 확보하려는 쿠팡의 악질적 갑질임.
쿠팡 개인정보 3500만명 유출은 끝없이 때리면서 카카오톡 4천만명 중국에 넘긴 개인정보유출은 입닫고 스타벅스 탱크텀블러행사는 5.18탱크라고 때리면서 조불쇼 최욱의 전두환 탱크발언은 입다는 이런 선택적 분노와 위선에 2030이 이재명 정부와 더민주 그리고 좌파들에 학을 띠는거임.
상세페이지 제대로 못만드는 사람들이 그저 가격만 내려서 판매하는 것부터 금지시켜서 그런 업체들 좀 없애라 대표사진만 남에꺼 배껴서 올려놓고 상세 설명 없이 판매하는 판매자가 너무 많다 특히 생물은 어떻게 생겼는지 어떤 상품인지 진짜 중요한데 대표사진만 보고 가격으로만 구매 유도하는 판매자들 너무 많음
아직도 쿠팡 쓰는 사람이 있나? 쿠팡 없어도 아무 문제 없던데!
제발 쿠팡 그냥 사라져라...그동안 와우 회원 가입에 속아서 돈 많이 잃었다...쿠팡은 사기꾼들임...
가능한 네이버플러스 사용하는 1인. 대한민국 쇼핑 독립 이룩하자 👍
진작에 했어야지..
5건 노출
cron 누적 데이터로 자동 산출 예정.
JTBC · 0초 전
MBC · 0초 전
이데일리 · 0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