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과 이혼] "너희끼리 생일 보내라"⋯아들 대신 사위 택한 시부모에 서운 폭발](https://imgnews.pstatic.net/image/031/2026/06/09/0001033710_001_20260609000110434.jpg?type=w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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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한테 얻을게 있으면 서운할테고 없으면 잘됐다 할거다
이해가 안가는건 아닌데 나는 살면서 한번이라도 덜보는게 낫다고 생각한다
나는 여태 시부모 생신 챙겼어도 어머니가 남편 내생일 챙긴적은 없는데 서운할것도 많다
아내분이 좀 더 넓게 생각하셔요.요즘은 모계쪽으로 많이 치우치는 사회이다보니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아내분도 친정부모님과 형제 자매가 있으시다면 시댁 식구들 보다 친청식구들과 왕래가 더 많을 거라는 추즉이 드는데.....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참 서운한것도 많다. 니그 서방이 잘해봐라. 아들보다 사위가 편하겠냐??
왜 서운 하지? 너무좋을것 같은데 ... 간만에 시댁식구들 안봐서.. 사위가 처부모 눈치보는라 진땀 빼겠구만 ... 자유를 누려
딸 부부가 심적으로 편안하게 더 잘 챙겼나보지 아들네는 뭔가 불편했나보지 괜히그러겠냐 다 이유가 있는거 본인잘못부터 생각해보고 영 모르겠다싶으면 그냥 그러려니 하지 본인 시선이 전부인 양 뭘서운하다고 저러는건지
시부모님이 돈이 많은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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