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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사람 이런게 정말 있다면 찬성이다. 교권은 선생 학생 모두를 말한다는 점에서 너무 잘보았습니다.
왜 이런 드라마들이 인기가 많은지 국민은 알아도 국개들만 모르는 세상
씁쓸하다는것은 본인이 저 지옥같은 일을 겪어보지 못해서지 않을까? 어느정도 학교에서의 넘어갈만한 괴롭힘이 아니고 죽음으로 몰고갈 정도의 괴롭힘이라면 거울치료가 답이 될 수도
현실이 그럴진데 굳이 씁쓸해 할 필요가 있나. 또한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는법이니 이런 사회적 흐름에 제동을 걸어줄 양질의 매체들이 더 많아지길 기대해본다. 뭐 필연적으로다 누군가를 불편하게 만들겠지만
경향신문이 분노한 이유는 본문에 등장한 두 단어, 페미니스트와 미투 이렇게 두 가지 때문입니다. 항상 투명하지요
폭력적인게 문제? 그 시대에 맞고 자란세대들이 다 깡패되고 트라우마 겪고사냐? 그 시대에는 골목길에서 떼거지로 담배피우다가도 힘없는 할아버지만 지나가도 담배 숨기고 살았다 아무데나 오줌 똥싸는 강아지한테 오냐오냐 하면서 그 강아지를 탓하면 안되지 고칠수있도록 적당한 체벌과 지도를해야지
교권국 나는 찬성 인간이 아닌것들에게만 폭럭을 행사하는건데 뭐가문제지 열심히 공부하는학생들이 폭력에 노출되지 않게 도와주는데
‘ 3화에서 '무고한 남교사를 성폭행 범으로 몰아간 여학생 인플루언서'를 다뤘다는 점이 미투 운동을 폄훼....’ 무고죄로 남자 인생망치는건 죄가 아니냐??? 하여간....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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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 0초 전
JTBC · 0초 전
이데일리 · 0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