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참교육’, 고작 체벌 옹호를 위해 거룩한 척은 하지 맙시다[위근우의 리플레이]](https://imgnews.pstatic.net/image/032/2026/06/13/0003451730_001_20260613060107614.jpg?type=w800)
너같은놈이 평론가? 개나소나 평론가 하네 나도 오늘부터 평론가 할께^^ 이딴놈도 평론가면 나도 해야지^^평론가인척 욕만 하는놈이 평론가야? 요즘에 개나소나 평론가 하는구나 세상 좋아 아주^^
드라마 끝까지 안봤지? 어딜봐서 체벌 옹호야? 드라마도 다 보지도 않고 트집은 오지게 잡고 쎈척 적당히 해라^^
전형적인 좌파의 정신상태... 현실은 모르고 인권, 시민, 평화, 민주화, 평등, 사랑, 좋은 말 나불거리며 정의로운 척하는 인간들... 교사가 자살하면 조용히 입 처닫고...
위근우같은 인간들이 애들을 다 망치고 괴물 애들과 악마 부모를 만든거다 작품보는 눈이 똥인데 뭔 자격으로 똥이니마니 평가를 하냐 니 자신이 돌아봐라 똥보다 못한 인간일거다 아마
이건 그냥 드라마를 까기 위해 쓴 거 같은데
학원을 20년간 운영한 사람입니다. 이 글을 쓰신분은 현장을 글과 뉴스로만 보신분인듯 합니다. 현실은 드라마와 비슷하거나 더합니다. 교권 회복은 이미 물건너갔다고 보면 됩니다.그건 학원도 예외가 아니죠
교권보호국이 정말 생겼으면 좋겠다!
고작 평론을 위해 자기 혼자 거룩한 척은 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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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