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news.pstatic.net/image/033/2026/06/12/0000051062_001_20260612151119478.jpeg?type=w800)
경계는 과학화해야 하는 건 맞는데 그러더라도 병력을 줄여서는 안된다. 최전선의 경계병력은 전쟁시 즉각적인 대응을 하기위한 최소한의 선제조치이다.
ai시대에 군대는 그럼 머하러 가냐? 김정은 ai 시대에 왜 미사일 쏘고 핵 실험할까?
철조망근무 나쁘게 이야기하면 지난 60년간 보여주기식 쇼를 한 것이고 아니면 어짜피 지컬 수 없는 것 알면서 북한에 형식적이라도 보여주기식 근무한 것. 수십년 굳은 날씨에 고생한 젊은 청년들의 희생이 아깝다
현정권은 왜 이란과 북한에 유화적이고, 이스라엘과 미국에는 까칠할까요?
공부 못하는 애들이 하는 논리지... 컴퓨터가 다 해주는데 수학은 왜 공부하며 영어는 왜 공부하냐?
인해전술이 전술이라는 무지의 극치 빨간당
철조망 앞에 수만명 늘어서 있게 하는 경계는 그냥 떼죽음 당하라는 2차대전 당시 경계 개념.
머리가 따라 오지 못하고 과거의 지식만으로 채워진 노땅들은 위원에서도 배제해야 한다. 나이가 젊든 늙든 머리가 따라 오지 못하고 현재의 상황을 항상 업데이트하지 않으면 재대로된 정책이 어렵다. 논의 과정에서 아예 배제할 수 있도록 각종 위원에서 배제해서 영향력을 제거해 현상황과 미래에 대한 국방개혁에 오히려 장애물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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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