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 이슈 키워드 누적 중.
단순 음모론일까 한겨레 수준이란
야인시대를 만들어버린 리재앙 시대 선관위
외국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아이가 선거용지가 부족해 투표를 하지 못했다는 것이 사실인지를 물어왔다.듣는 순간 장난인줄 알았다면서..대한민국에서 상상할 수도 없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을 했다.진영을 떠나 있어서도 안될,있을수 없는 일이며 선관위의 대국민 사과와 별개로 반드시 진상규명과 책임을 물어야 한다.사안의 엄중함에 노태악등 선관위 지도부는 책임을 지고 사퇴를 해야하며 법적 처벌도 따라야 한다.무엇보다 부정선거라 몰고가는 의도가 다분히 불순한 자들로 인해 사건의 본질이 훼손이 되면 안된다..부정선거가 아닌 선관위의 관리 부실선거이다
선거때마다 의심스런 정황이 많긴 했지만 이번엔 찐 냄새가정말 역하게 나더라. 결국엔 잠실7동 투표함 개표로 서울시의원 비례에서 당선자가 민주당에서 국힘당으로 바뀌었쟈너
기사수준이 바닥일세 민주주의 꽃은 참정권인거 몰라 그게 무너졌다구
오세훈 우세지역만 골라서 투표용지 부족. 이거 우연일까? 수만 명이 참정권 행사를 못했어. 1960년 선거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었지. 어쩌다 일어난 실수가 아니라, 부정선거의 전형적인 수법 중 하나야. 전라도는 90% 투표해도 이런일 없었음 ㅎ ㅎㅎ 부정선거 선관위 해체, 노태악 구속수사
대장동 사건처럼 사람 죽이면 영원히 벌을 받을것입니다. 들으십시오 대통령님 하늘의 경고입니다.
5건 노출
MBC · 0초 전
JTBC · 0초 전
이데일리 · 0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