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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소나무여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놔두면 그 땅에 잘 어울리는 나무들이 자연스레 자랍니다. 산마다 개성이 달라야 합니다.
치마버섯은 고온버섯으로 35도 이상의 환경에서도 균사가 발아합니다. 그래서 산불이 난 산을 온통 덮어 버리죠. 치마버섯은 분해자로서 자연을 복원시키지만, 균사가 날아서 사람의 호흡기로 들어가 폐에 정착해 균사가 자랄 수 있고 노약자에게 특히 위험할 수 있습니다. 산불로 폐허가 된 산을 가야만 할때는 꼭 마스크를 착용합시다.
자연은 정말 숭고하고 위대한거같아
맹아라고 올린 네번째 사진은 뿌리에 고사리류 초본이 자라는사진이예요. 교체 필요할 것 같아요.
4대강도 자연으로 되돌려라…
자연은 위대합니다. 스스로 자정작용과 회복을 하지요. 인간도 자연의 일부인데.. 스스로 자정되기를 바라봅니다.
아름답다
그럼 산불을 내잔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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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 0초 전
JTBC · 0초 전
이데일리 · 0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