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 이슈 키워드 누적 중.
이영훈이나 뉴라이트의 이론은 조작이다 나는 이걸 어머니로부터 배웠다 1940년대 일본은 농민에게 쌀을 공출이라는 이름으로 빼았아 가고그대신 만주에서 들여 온 들 콩기름을 짜고 난 콩깻묵을 나누어 주었단다 그걸 끓여 먹고 많은 사람이 배탈로 고생했다 이걸 수탈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나 정신대 이야기도 하셨는데 짧은 지면에서 소화 하기는 힘들고 하여튼 일본 애들이 사기쳐서 우리나라 젊은 처녀들을 위안부로 데려간 사실은 명백했다 불과 몇십년전 사실을 이렇게 조작하는 뉴라이트들 민족의 이름으로 처단해야 한다 독일처럼 역사왜곡처벌법이 필요
눈먼 정부 지원금 있는지 확인 해서 그것 부터 끊어라...
‘일제는 철저하고 악랄한 방법으로 우리 민족을 억압, 수탈하였다’ 진짜 비교해봤나? 수치로 따져봤나? 해방 직후와 약소국시기에는 민족적 자긍심을 억지로라도 심을 필요가 있었다. 식민지기로부터 벗어나 국가를 잘 키워온 지금은 협소한 민족주의에 얽매이지 말고, 자신감을 가지고 다른 나라들, 다른 식들과 비교해봐야 한다.
핵심이 빠진 기사같아요.... 1919년이 아니고, 1948년으로 옮기면, 자신들의 친일파라는 꼬리표를 뗄수 있어서가 아닐까요.. 그리되면 일제강점기는 일본이 자신들의 나라가 되니 황국신민으로 황제와 나라에 충성한것으로 열렬한 애국자가 되고, 모든 독립운동, 광복군은 테러리스트나, 반란군이 되버리지요...
김일성을 쉴드치는 민주팔이들보다 기괴한건 없지
그냥 바보들이지.
일본 미국에 의한 수탈보다 조선 500년간 중국에 의한 수탈이 얼마나 심각했는지 생각해보라 ᆢ
일본 제국주의의 침략 책임은 분명합니다. 다만 일제를 가해자로만 규정하는 데서 얻는 교훈은 없습니다. 임진왜란 이후 징비록이 단순히 일본을 원망하는 기록이 아니라 조선의 안일함을 돌아본 반성의 기록이었듯, 일제강점기도 조선 말기 부패한 국가 운영, 무능한 지도층의 지배가 나라를 잃게 만든 원인이었다는 점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사회 전 분야에 걸친 근대화가 촉진 됐다는 객관적인 사실조차 인정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역사 인식이 아니라 피해의식의 반복에 가깝습니다. 역사는 분노하기 위해서가 배우는 것이 아닙니다.
5건 노출
MBC · 0초 전
JTBC · 0초 전
이데일리 · 0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