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금의 자칭 '진보' 세력은 더 이상 단어를 오남용하지 말고, 스스로를 '도둑넘' 혹은 '내로남불' 세력이라 칭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직관적으로 '퇴보' 세력도 좋고요. 한겨레를 위시한 퇴보 세력들은 대한민국의 발전에 발목을 잡는 행동을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AI라는 미래 먹거리를 선점해야 하는 중대한 시기에,획일적 평등을 내로남불식으로 주장하는 모습은 과거 경부고속도로 건설을 반대하며 그 돈으로 옥수수 종자를 사서 농민에게 배급하자던 머저리들을 떠올리게 합니다.
정치 프레임 새로 짜야 함. 내란당은 꼴통 극우. 민주는 중도. 진보당은 진보로 정립하자. 내란당은 석열에의해 꼴통 극우의 본성을 드러냈고. 민주는 대명에의해 중도로 자리이전. 진보를 대변할 세력은 진보당 중심으로 세력을ㅈ키워야한다.
민주당은 원래부터 정권교체 선거연합이었지 진보였던 적이 없는데
또또 에세이 쓴다. 기사나 정확하게 써라.
공산당으로 몰려서 어쩌고 하기전에 공산당이 저지른 모든 악행을 축소 했다는게 인상깊은 점이다. 좌파 네러티브는 신뢰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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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