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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인의 스트레스는 연공서열 입신양명 유교적 문화가 스트레스 주범같은데?
그럼 유럽가든지. 물한병 7,8000원 전기세 폭탄. 기차는 맨날 서고 내동생 벨기에서 물세 한달에 150만원 냈다던데. 거긴 어떤가? 부러우면 유럽가서 사시길 난 대한민국이 자랑스럽고 살기좋소.
북유럽 2-40대는 세금으로 돈 뜯기는거 때문에 죽을라하는데 무슨 ㅋㅋ
전에 북유럽 한달 여행하면서 그들의 웃음과 친절이 기억에 남는다. 늘 환대받았고 모르는 길거리에 나섬이 기다려 졌었다. 난 여의도에 사는데 점심시간에 나가면 전쟁터에 나가는 느낌이다. 잘 차려입었지만 긴장과 전의에 불타는 도시의 사람들을 마주하기가 아직도 편하지는 않다.
집안이 좋아야 뭐가 되는것. 괜히 곳간에서 인심 나는게 아니지.
북유럽이 스트레스기 적은 건 은퇴 후에 걱정이 없기 때문이야. 은퇴전에 세금이나 사회보험을 내도 불만이 없어! 왜?! 그 이상을 기대할 수 있으니까!!
난민 때문에 치안이 위험해져서 저녁에 나가지도 못하고 대낮에도 강간 살인에 상시 노출되어 스트레스를 넘어선 극도의 불안감 속에 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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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 0초 전
JTBC · 0초 전
이데일리 · 0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