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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회적인 상황을 고려할때 이건 중요한 문제죠. 1인가구가 늘면서 가족 형제들과의 연락조차 안되는 상황들도 많고 , 오히려 장례를 치뤄줄 가까운 지인이 있다면 사망전에 스스로 지정하는 법이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시대적으로 현상황들이 변화하는 만큼 법 제도도 바껴야 한다고 생각드네요. 꼭 혈연이나 가족이 아니더라도 망자를 위해 해줄수 있다면 법이 허락을 하는게 맞다고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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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 0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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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 0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