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투표용지에 정원오·오세훈만 있었다? 거짓 [오마이팩트]](https://imgnews.pstatic.net/image/047/2026/06/09/0002518793_001_20260609115118587.jpg?type=w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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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를 진짜처럼 만들어 퍼뜨리는 놈들을 잡아 구속해야지!
야 친구 동생이 진짜 정원오 오세훈만 있던 투표지 받았다 그것도 잠실에서 어디서 물타기 하고 있어
선관위 말 믿으라고?ㅋ
살다살다 오마이뉴스가 팩트체크 하는걸 보게되네 ㅋㅋㅋ 광우병 등 온갖 선동 다 하던 매체가 ㅋㅋㅋㅋ
극우 부정선거 음모론측 주장이랑 맞물려서 상당히 당황스럽지만 본투표날 투표용지엔 경기도지사 후보가 정말 두 명뿐이었음. 다만 저런 식으로 5명이 있어야 하는 종이에 2명만 있는 형태(아래에 공백이 있는)는 아니었고, 가로로 추미애, 양향자 두 후보만 있었음. 왜 투표용지 받고 바로 이의 제기 안 했냐고 물으면 다른 후보들이 사퇴한 줄 알았음. 그리고 설마 투표용지가 잘못 뽑혔을까 하는 생각이었음. 선관위에 문의했는데 아직도 답변이 안 옴. 단순히 극우적 망상과 주장이 아님... 심지어 나는 진보적 성향인데...
서울시장 야당 후보도 여러명 인쇄되어 있었는데 무슨소리야? 서울에 안사는 인간들이 보지도 못한 용지갖고 헛소리 떠드는거지?
근데 이 상황되면 이제 선관위를 믿을 수 있나? 전체 다 검증해 봐야 할 것 같은데 최근 10년 동안 있었던 선거들이 과연 사전투표자수와 실제 표 숫자가 맞는지부터, 그리고 선거인명부와 실제 투표한 사람 검증부터 시작해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이런 거짓기사 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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