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참교육 교권보호국’ 현실에도 시도는 있었다, 결과는?](https://imgnews.pstatic.net/image/056/2026/06/16/0012200954_001_20260616171312145.png?type=w800)
독일처럼 교사는 수업과 평가만 책임지고 민원은 교장감이 대응해야 문제해결이 됩니다.
교권 바닥치게 만든 놈들: 인권팔이, 전교조, 과거에 인간같지않은 선생, 여론에 따라 놀아난 판검사, 악법만 생산한 국회의원, 정신병걸린 학부모 등. 이 환장의 콜라보를 되돌릴 수 있을까?
참교육이 시급하다..
결과야 인권단체랑 좌파교육감들이 막았겠지. 공교육은 이미 다 무너졌다.
반려견 교육보다 더 어려운 귀공자, 공주님들 교육현장.
고소당한 교사중 무혐의 판정이 나타난 간에 대해서 교육청에서 대신 손해배상 청구 또는 업무방해로 소송만 대신 걸어줘도. 민원 거의 없어질거다
교권보호국은 너무 극단적이고 체벌이 가능한 군기교육대 같은곳을 만들어서 문제아를 보내서 일정기간 교화시킬수 있었으면 좋겠다.
나쁜 아이들을 통제 못하니 대부분의 착한 아이들이 피해를 봄. 예전과 많이 다름. 예전에는 나쁜애들이라도 선생을 존중했지만 요즘은 그렇지 않음. 착한 애들이 어려서부터 인생에 겪지 않아도 될 치욕을 많이 가지고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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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노출
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