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능력은 뭣도 없는데 쉬운일 편한일 돈많이 주는일만 찾으니 취직이 안되지 ㅋㅋ 솔까 취직이 안되는거는 구라지 안하는거지
근데 이런게 있더라....아무리 더럽고 힘든 일해도 몸은 힘들지만....몸이 닳고 죽지는 않터라.이상과 꿈은 니들 희망사항이고....사회는 냉정하고 가혹하다.뭐든지 할려는 사람한테는 사회는 길을 열어주고 도움을 주지만....아무것도 안하고 비겁하게 숨어 있는 사람에게는 잔인하리만큼 사회는 냉정하다.
일단 밖에서 죽이되던 뭐가 되던 부딪혀는 봐야지 . 집은 언제나 니들이 뭐가 되어 돌아와돚 환영이야
대통이란 자가 부동산 잡겠다며 온 나라를 주식 투기장으로 만들어 놓고 주식으로 몇억 벌었네 하며 자랑질하고 있고, 노봉법으로 전국 노조가 득세하게 만들어 별 한 일도 없는 수많은 대기업 직원들이 수억원 보너스를 챙겨가고 있는 현실을 목도하며 2-30대가 취업 의지가 생기겠는가? 모두가 빛투로 한탕주의에 빠져버렸고, 일반적인 월급쟁이 삶은 시작하기도 전에 기피하는 사회 현상이 되어 버린 거지.. 문제의 본질을 조성한 장본인과 방관자들이 뭘 해결하겠다며 이런 저런 시도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고 혈세 낭비다
집에 돈많으면 괜찮지
뛰어 나지도 남들과 차등 되지도 않는데 어려서 부터 내 자식은 천재네 애 가 머리는 좋은데 더 비싸고 유명하다는 곳에서 공부를 못시켜서 남들다가는 유학을 못보내서 라는 말을 듣고 자라서 인지 몰라도 내가 보기에 10점에 3점 정도 능력이 인데 스스로 자신의 능력을 9점 정도 주고 SNS에 배운 권리만 내세우더라..
건설현장 가서 헬스클럽서 땀흘리듯 일함 근육생기고 기술없어도 일당16만원 벌고 그런끈기가 다른좋은직장 가는데 밑거름도 됨
손발 멀쩡하면 중소라도 가라. 거긴 인력난이다. 가서 2~3년 경력쌓고 더 좋은 환경으로 이직하면 되지 누가 평생 썩으라고 하냐? 집안일보단 수입이 조금이라도있는 삶이 낫지 않나? 최소 폰 요금이라던가 보험비는 내가 내야지
‘충주맨’ 김선태, 퇴사 4개월만에 깜짝 근황…충주걸과 ‘깐부 회동’
"전쟁 끝나면 가장 먼저 오르겠지"…'삼전닉스' 대신 '건설주' 투자한 미자
할머니 반지인 줄 알았는데…요즘 MZ가 찾는다는 ‘이 반지’
K-증시에 취한 정부…3000스닥 시동 거나
"일본은 왜 안와"…젠슨 황 일본 패싱에 위기론 솔솔
19만원까지 추락했는데 "45만원 간다"…엔비디아와 손잡고 재평가 받는 네이버[이주의 관.종]
[스페이스X IPO 후폭풍]충격적 '0주' 결정적 장면, 환율 1562원 터치
[단독] "21명 대기, 4명만 남음"‥급하게 날려 쓴 그날의 기록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배달앱 아무 문제 없다 진단하는 사람 아무도 없다...그러나”
"일해도 연금 안 깎인다"…월 519만원까지 전액 지급
호르무즈 "통행료 없다"는 트럼프에 "수수료" 꺼낸 이란…양해각서 곳곳 '암초'[트럼프 2기]
특전사·해병대 출신 교사들 “나화진 되겠다” 연락 쇄도…‘참교육’ 속 교권보호국 현실 되나
애교 부리고 한국어로 대화도 하는 로봇 강아지
“우산 꼭 챙기세요”…수요일(17일) 오후부터 곳곳 소나기
5건 노출
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