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희경 기자, 당신 얘기야? 이딴거까지 뉴스로 보고있어야돼??
뿌린대로 거둠. 저렇게 한 인간에게 고대로 감.
저도 지난 전셋집에서 집주인 아주머니가 식칼 놓고 간 걸 청소업체에서 발견했더라고요. 그게 처음에는 무슨 뜻인지 몰랐는데 청소업체분이 그냥 잘 싸서 밖에다 버리라고 해서 집주인 아저씨한테 연락하고 창고에 두니 가져가셨어요. 기사에 나온 것처럼 휴지를 꽁꽁 감싸서 둔 거면 모르고 그랬을 리가 없네요.
시체가 나온 줄.. ㅋ
미신 좀 믿지 마라... 식칼 놔서 해결될 일이면 왜 진작 해결이 안됐겠니 좀 머리를 씁시다 남 기분 나쁘게 하지 말고
예전에 실제로 저도 겪었던 일입니다. 창틀, 천장.. 칼 7개 찾고 소름
이런건 올리지마라! 쫌,쫌
전광훈이나 천공, 한학자를 믿는것들이 있고, 옥에 있는 윤석열 부부도 이런 주술같은거 믿었는데, 아직도 그런 윤석열이 믿는 애들도 있는데 새삼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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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