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락사 허용했으면 하는데요.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기 위해 선진국 수준의 엄격한 기준을 갖춘 안락사 제도 도입이 필요하다."
천주교인 이지만 존엄사는 꼭 필요하다고 본다. 경제적으로 한 가정이 무너지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암환자가 끔찍한 고통을 감내하면서까지 생명을 유지해야 하는가 싶다.
이제 존엄사도 시행하자
60대 우리부부도 거부 서명 했고 이제 마음 편함 형제들이 많은 나는 같이 상의해서 하는데 하나박에 없는 울아들 아무것도 피해 주기 싫은데 부모들 마음은 다 똑같겠지 너무 아프면 안락사도 좋겠는데ᆢ
안락사 허용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 고통을 강한 진통제로도 못잡더라구요ㅠ 곁에서 지켜보는 자식들 마음도 고통으로 힘들어 하시는 부모님도 보기 힘들정도입니다ㅠㅠ 직접 겪어봤구요 요양병원 계셨는데 고통으로 큰 병원을 수시로 가서 진통제 맞고ㅠㅠ 진통제도 한두번 효과있지ㅠ 이후엔 아무 차도도 없더라구요
호수꼽고 기계로 숨쉬고 욕창으로 몸이 썪는데..과연 살아있다고 생각이 드냐?..존엄사 인정해라.
기사내용 중"평소 보건소 등에서 상담 후 사전연명의료의향서에 서명"이라고????이 부분이 잘못됐네요. 대부분의 연명의료의향서는 건강보험공단 지사에서 상담 후 작성됩니다. 보건소로가면 건보공단으로 가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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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ar 수집 스냅샷 기준 시각.